책에 따르면 가능하다.
단, 이 책은 '실물' 제품을 판매하고,
브랜딩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니
이 점을 유의해서 읽도록!
🚀 The Book in 3 Sentences
- 파트너 1명과 함께 건강 보조제, 요가 상품으로 기업을 성장시키고 매각까지 하고 지금은 창업에 대한 사업을 하는 저자의 책
- 뭐든 바로 ‘실행’하고 싶게 만든 책
- 하지만 결국 ‘실행법’보다는 기업가로서의 ‘마인드셋’에 대한 책
🎨 Impressions
- 사업을 크게 하기 위해서 아주 ‘대단한’ 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인상적
- 환경 파괴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나로서 실물 제품에 대한 전략을 얘기하는 이 책이 딱 알맞진 않았지만 콘텐츠,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참고할만 한 전략이 있었음
How I Discovered It
Who Should Read It?
- 실물 제품으로 빠르게 규모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
- 하지만 제품 그 자체보다 브랜딩을 구축하고 싶은 사람
☘️ How the Book Changed Me
사업을 키우기 위해서(=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) 아주 ‘대단한’ 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
브랜드가 중요하다
고객=오디언스 를 뾰족히 선정할 수록 사업 확장이 빨라진다
✍️ My Top 3 Quotes
- 3만원 x 3~4개 제품 x 매일 25개 판매 x 365일 = 1년 10억 비즈니스
- 아주 대단한 제품을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
- 가장 수익성 높은 일은 바로 리더인 자신을 보살피는 것
-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. 당신이 사업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이유는 자유를 바라기 때문
- 판매란 단순히 거래가 아니라 관계이다. 비즈니스에서는 고객에게 집중할 때 승리한다.
📒 Summary + Notes
- 사업하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
- 사업가가 된다는 건 종신형을 산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여러 난관을 넘어선 뒤에는 승리와 자유가 있다.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통제할 능력이 생긴다.
- 기회 탐색
-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싶다면 단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람에게 광고해야 함
- 마인드셋 점검 (하와이 대저택!!)
- 사업가란 변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을 지는 사람
- 가장 수익성 높은 일은 바로 리더인 자신을 보살피는 것
- 사업가는 프로듀서이다. 아이디어가 있을 뿐 상품을 직접 만들지 않고 제조사에 의뢰한다.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자금을 유통할 뿐이다.
- 고객 확보
- 제품 선택
- 브랜드를 설립하고 싶다면 가격 인하에 손을 대선 안된다. 저가 브랜드보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확장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
- 자금 확보
- 돈을 부탁하면 사람들은 방어적으로 행동하지만 조언을 구할 때는 마음을 연다
- 대다수의 사람들이 돈이 있어야 움직일 수 있다며 기다린다. 사실은 반대다. 돈은 움직이는 것을 쫓는다.
- 유리한 판을 짜는 법
- 당신의 비즈니스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라
-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오디언스가 이미 모여있는 곳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당신이 편안하게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들과 소통하는 것
- 오디언스를 형성할 때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팟캐스트!
- 출시와 판매
- 매일 25개 판매를 발생시키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
- 승자는 늘 움직이고 뭔가를 향해 나아간다
- 당신을 싫어하는 몇명이 무서워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 엄두를 못낸다면 일일 판매량
- 첫번째 제품 후 앞으로 3~4개 제품을 어떤 것을 팔지 정해야 한다
- 두번째 제품은 다음 1년 동안 당신의 비즈니스가 어떤 기업이 될지 결정한다
- 친절함을 베풀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이 호감도를 높인다
- 월 1억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번 돈을 모두 사업에 재투자하고 제품을 사들여 재고를 확장했다
- 당신이 경영에 손을 떼도 성장할 수 있어야 진짜 비즈니스다
- 자유를 안전과 맞바꾸는 자들은 자유도, 안전도 누릴 자격이 없다
사진: Unsplash의Microsoft Edge